경제적 조건이 미혼 청년의 출산의향에 미치는 영향: 결혼중요도와 향후 결혼계획의 직렬매개효과
2024년 청년 삶 실태조사(N=12,823)를 활용해 다집단 구조방정식으로 성별 경로 차이를 분석한 연구.
명랑사회연구소는 좋은 사회는 좋은 질문과 정직한 데이터에서 나온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우울하게 진단만 하는 연구가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을 한 뼘이라도 밝게 만드는 정책 근거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사회복지·법학·예술경영을 가로지르는 다학제적 시선으로, 돌봄과 분배정의, 문화예술 향유처럼 삶의 질을 좌우하는 주제를 실증적으로 다룹니다.
좋은 사회는 좋은 질문에서 시작되고,— 명랑사회연구소가 연구를 대하는 태도
정직한 데이터로 단단해집니다.
거시 정책부터 개인의 생애까지, 사회과학의 도구로 들여다봅니다.
노인·아동·장애 돌봄의 존엄에서 보편복지의 설계까지, 돌봄을 가족의 짐에서 사회의 책임으로 옮기는 길을 연구합니다. 여러 복지국가의 경험을 한국 맥락에서 재해석합니다.
청년의 결혼·출산 의향부터 1인가구·인구이동까지, 가족 형성과 인구 변동의 조건을 분석합니다. 정량·정성을 아우르는 방법으로 들여다봅니다.
기본소득과 기본자산, 롤스적 분배정의. AI·자동화 시대의 정의로운 분배를 탐구합니다.
국민의 문화 향유, 예술인의 노동과 복지. 예술경영의 현장 감각으로 정책을 진단합니다.
일하는 사람의 권리와 사회보장. 노동법과 사회복지가 만나는 지점을 연구합니다.
세대 갈등과 사회 양극화가 신뢰와 통합을 흔드는 양상을 분석합니다. 갈라진 사회를 다시 잇는 조건을 데이터로 찾습니다.
공공기관·지자체·재단의 정책연구와 실태조사를 수행하고, 결과를 출판물로 정리합니다.
사회복지·문화예술 분야 정책 과제의 설계·분석·보고서 작성. 정량·정성 방법론을 함께 운용합니다.
설문 설계부터 표본 추출, 통계 분석, 시사점 도출까지. 근거 기반 진단을 제공합니다.
연구 결과를 단행본·정기간행물·전자출판물로 발간하여 공론장에 내놓습니다.
연구소가 현재 진행하거나 기획 중인 연구입니다. 발간되면 이곳에서 원문을 함께 공개할 예정이에요.
2024년 청년 삶 실태조사(N=12,823)를 활용해 다집단 구조방정식으로 성별 경로 차이를 분석한 연구.
재가 중심·자기결정권을 핵심으로 하는 북유럽 돌봄 모델을 검토하고, 한국 노인복지 전달체계에의 적용 가능성을 논한다.
AI·자동화에 대한 위험 인식이 분배정책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롤스의 차등원칙을 규범적 준거로 삼아 서베이 실험으로 검증한다.
수도권·비수도권의 공연예술 접근성 격차와 예술인의 노동·복지 여건을 함께 짚는 지역 단위 실태조사 설계안.
특수형태 노동에 가까운 예술인의 고용·소득 불안정과 사회보험 적용의 제도적 공백을 노동법·사회복지 관점에서 검토한다.
매달 하나의 사회 의제를 골라 데이터로 풀어내는 연구소의 정기간행물입니다. 짧지만 근거 있는 읽을거리를 지향합니다.